숨결조차 아름답던 시간 속의 사랑 언젠가인가? 언젠가인가? 주기 원한 사랑이 받기원한 사랑으로 퇴색 된것은 작은 감동에 행복해 하던 그대가 그이상의 것을 바라는 사람으로 퇴색된것은 언제 부터인가 그리움 사랑. 그때 그 순수한 사랑이 그립다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행복한 시간 공간속에 숭결도 아름답던. 그시간 그 시간 속에 사랑이 그립지만. 이젠. 떠나 보내야만 하는 아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