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빚은 인격 한 계절의 인생 찬란했던 ~ 시절이 있었어.... 암울했던 시간도 있었어... 그리고 시간의 영원함 속에 또 다른 시간으로 떠나려고 너는 그렇게... 또 하나의 영롱한 자태로 시간을 마주하고 있구나 긴 여행이 시작될 거야~ 어느 곳으로 가든 두려워하지 마.... 넌 또다시 너로 돌아올 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