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 늘, 새로워요 _ 내 마음 솎아주다
'파이팅'
가장 많이 사용하는 응원 한마디죠
당신은 어떨 때 사용하실까요!
하루에도 수없이 '파이팅'을 사용하신다면
아마 꽤 낙천적인 사람일 거예요
생각하는 건만으로도
일은 술술 풀릴 테니까요.
그렇다면
내가 누군가에게 응원을 받는다면 어떨까요!
오랜 시간 청중들과 함께 살아오셨고
지금은 하늘 무대에 서 계신 분
그분에게 들었던 응원을
문득 떠올려 보았어요.
딩동댕!
당신에게는 밥이었고
무대 메아리 귓가에 남아
보람 이불 삼아 잠드셨겠죠
딩동댕 준 사람에게는 마음 뭉클
땡 준 사람에게는 눈웃음 듬뿍
딩동은 다음 기회로 미루시며
안쓰러움 펑펑
우리를 울리고 웃기는 에너지
어디서 나오는지 질문하자
우리에게 말하셨죠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