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우라 아무것도 쓸 수 없을 때는 비우라 고뇌하는 대상에서 잠시 멀어지라 마음이 쓰지 않는 것은 눈에도 마음에도 담지 못하니 마음에도 쉼을 주고 여백을 남겨야 고요와 평안이 깃들어 다시 쓸 수 있을 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