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다 칼로(멕시코의 화가)

by명랑처자


프리다 칼로

멕시코의 화가 (1907.07.06. ~ 1954.07.13.)

[ Frida Kahlo de Rivera ]



“나의 평생소원은 단 세 가지, 디에고와 함께 사는 것, 그림을 계속 그리는 것, 혁명가가 되는 것이다.”

-프리다 칼로-


1929.8 일생의 연인, 디에고 리베라와 결혼하다

코요아칸의 총명한 소녀에게 닥친 너무나 가혹한 사고

잔인한 운명 속에서도 희망을 꿈꾸다

짧지만 강렬했던 만남, 트로츠키

무너지는 육체, 고통받는 영혼

"이 외출이 행복하기를 그리고 다시 돌아오지 않기를"


칼로는 자화상에 대해 “나는 너무나 자주 혼자이기에 또 내가 가장 잘 아는 주제이기에 나를 그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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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로가 그린 결혼식 즈음의 리베라와 칼로(왼쪽)와 두 사람의 실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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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3년이 넘었다.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찾겠다고 고생고생을 했던 뚜벅이들 ㅎㅎ

이렇게 아름다운 사람인데 너무 아프고 슬픈 사람의 이야기라 전시장을 다 둘러보고 나서 ㅠ.ㅠ

끝없는 눈물이 한동안 흘렸다. 또 관람할 수 있었음 하고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