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은 쉬워요~
가볍지 않다.
시간이 좀 지난 후라...
? 에서 보는 건지
? 보는 건지 모르겠지만
사는 게 참 힘들 때.... 그래서 답이 나오지 않을 때
그래도 그냥 ㄱㅁㄴ는 참을 수가 없었음.
진짜 못 참을만한 사람들이 많긴 했음.
창피하지도 않은지
답은 ㄱㅁㄴ (젤 먼저 손가락 움직인 사람?!) ㅋㅋㅋ
미술·전시 정보
전시 > 서울 전시
기간 2024.05.22.(수) ~ 2024.09.19.(목)
시간 10:00 ~ 19:00
장소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
작가에드바르트 뭉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