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쁘네 이쁘네 이쁘네 뭔가 배우고 싶어 한다 그런데 아무래도 깜짝 노안이라 해도 잘 못 들으면 노답이다 강의를 못 따라가고 있다 바카라도 칠판도 잘 보이지 않는 건 정말 최악이었다 재미있게 흡수하면 집에 데려가고 싶어진다 작년이 야속했는데 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