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기에 나는 네가 아니기에 네 마음을 다 알 수 없고 너도 내가 아니기에 내 처지를 다 헤아릴 수 없고 서로 내가 아니기에 자기 상황을 다 알 수 없으니 이해를 바라지는 않지만 다만 나를 너처럼... 너를 나처럼...